센스 있는 출산 선물 추천 best 10
출산은 부모가 오랫동안 맺어온 사랑의 결실이자, 새 생명의 탄생으로 삶을 시작하는 순간이다.
출산선물은 의미 있으면서도 부모에게 실용적인 제품을 선호하기 때문에 선물을 고르는 입장에서 고민이 많아지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 사용해 보고 좋았던 제품들을 골라봤습니다.
출산 아이를 키우시는 가정이나 출산 선물, 신생아 선물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추천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1.기저귀와 물티슈
기저귀와 물티슈는 가장 실용적인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생아부터 돌 이후까지 기저귀와 물티슈는 가장 많이 쓰는 물품으로 소모량이 많아 선물로 받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기저귀는 신생아용보다는 2단계 이상 사이즈를 선택하세요. 신생아용 기저귀는 금방 작아져 버려 한 달 정도밖에 못 쓰기 때문에 큰 사이즈가 유용합니다.
2.역류 방지 쿠션
역류 방지 쿠션은 신생아 및 영아의 위산 역류를 예방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쿠션이다. 주로 수유 후 아기를 눕히는 용도로 사용되며, 살짝 기울여진 높이의 쿠션이 소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산의 역류를 줄여주고 아이가 불편해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역류 방지 쿠션은 신생아 때부터 6개월 까지는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부모의 손목 부담을 줄여준다. 역류 방지 쿠션 선물을 선택할 때에는 쿠션에 들어가는 소재의 내구성과 소재가 중요하다. 사용된 소재에 따라 알레르기나 아토피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 인증 및 유해 물질 검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의 경우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3.아기체육관 타이니 모빌
아기체육관과 타이니 모빌은 국민 육아 템이라고도 불리는 신생아 놀이 장난감이다.
아기체육관은 피아노와 모빌을 조립한 형태이다. 아기가 손발을 자유롭게 움직이기 시작할 때 건반을 발로 차면서 놀 수 있게 해주는 장난감이다. 아기가 2개월에서 3개월 때쯤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신체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
타이니 모빌은 노래가 나오며 자동으로 재생되는 모빌이다. 누워만 있을 수 있는 신생아 때만 사용하지만 아기들이 너무 좋아하기에 국민 육아 템이라고 불린다. 높이 조절이 가능해 아기를 역류 방지 쿠션 위에 눕힌 후 사용도 가능하고, 침대에도 거치가 가능하기에 활용도가 좋다.
4.분유포트
분유 수유를 한다면 분유 포트는 필수 아이템이다. 분유 수유를 할 경우에 물을 끓이고 식히고 알맞은 온도에 맞게 수유를 해야 하는데, 아기는 그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하루에도 몇 번이고 수유를 해야 하기 때문에 분유를 타는 과정이 번거로워진다. 그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게 분유 포트이다.
신생아는 장기가 미숙한 상태라 외부 균에 매우 취약하다. 신생아가 섭취할 물은 끓여서 살균 시킨 다음에 사용하기를 권고하는데 이 과정을 자동으로 진행시켜주는 분유 포트는 시간과 번거로움을 생략해 준다.
밤낮 구분 없이 하루 8~10번 정도 수유를 하기 때문에 분유 탈 물은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분유 포트를 사용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없어서는 안 될 육아 필수품이라고 한다.
5.스마트홈캠
요즘 스마트 홈캠은 육아 필수 아이템이다. 집에서 안전을 위해 또는 분리 수면을 위해 부모들이 홈캠을 많이 찾는다. 아기를 양육하면서 볼 수 없었던 부분들을 다시 찾아볼 수 있고,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기 때문에 조부모님이나 베이비시터가 아기를 돌봐 주실 때 걱정 없이 볼 수 있는 홈캠을 많이 설치한다. 홈캠은 초등학생 때까지 혼자 집에 있는 경우를 대비하여 오랫동안 사용 가능할 것 같다.
6.기저귀 쓰레기통
기저귀 쓰레기통은 필수 템은 아니지만 유용한 아이템이다.
기저귀 쓰레기통은 냄새 차단을 위해서 집에 있으면 유용하다. 아기 기저귀를 하루에도 몇 번을 갈아줘야 하고, 쓰레기를 자주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종량제 봉투와 호환되는 제품도 있지만 냄새차단을 위한 처리 방법을 위해 리필 봉투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7.내복 또는 수면조끼
내복은 자주 갈아입히기 때문에 여러 장 있으면 좋다. 선물용으로는 사이즈 60 이상을 추천한다. 60 이하인 내복들은 너무 짧게 입히고 계절감이 맞지 않을 수 있기에 60사이즈 정도면 한 해 정도 돌려 입어도 착용할 수 있다.
이불을 덮지 않고 잠자는 아이는 이불 대신에 따뜻한 수면조끼를 입혀주게 된다면 조금 더 따뜻하게 잘 수 있다.
이불은 영아 돌연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신생아 때는 피하는 게 좋다. 또 잘 때 잘 움직이는 아이들 역시도 이불은 위험하다. 이불 대신 입히는 것이 수면조끼다.
8.범보의자
아기가 앉아서 놀거나 이유식을 시작하면 꼭 필요한 게 범보 의자다. 목 가누는 100일쯤부터 활용이 가능하며, 100일 촬영할 때라든지 앉혀서 책을 읽어주거나 놀이를 해줄 때 유용하다. 범보 의자 중에도 바퀴가 달린 제품, 트레이가 포함된 제품이 있으므로 이유식을 시작할 경우에 더 잘 사용하게 된다. 여행을 가거나 외출을 할 경우에도 유용하게 쓰이는 아이템 중 하나다.
9.상품권 혹은 현금
가장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선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육아를 시작하면 아기를 위해서 사용해야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부담이 되는데 상품권 혹은 현금 선물은 가정에 도움이 될만한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
10.콧물 흡입기
아기들은 혼자 코를 풀 수 없기 때문에 아기 키우는 집은 콧물 흡입기는 필수 아이템이다. 콧물이 많아지면 밤잠을 잘 때도 많이 뒤척이고 숨을 잘 쉴 수 없기 때문에 콧물을 빼줘야 한다.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그만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